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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식객' 임지호, 12일 심장마비로 별세
기사작성: 2021-06-12 14:39:57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요리연구가 임지호가 별세했다.
향년 65세.


12일 방송계에 따르면, 임지호가 이날 새벽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임지호는 1965년생으로 2006년 외교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은 자연 요리전문가다.
전국 각지를 오가며 친자연 식재료를 찾아 창의적 요리를 선보여왔다.


고인은 지난 4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더 먹고 가'에 출연해 재취한 식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으며, '집사부일체', '힐링캠프', '정글의 법칙', 등에 다수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요리 철학을 전해왔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밥정'에 출연해 TV에 이어 스크린에서 감동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사진=영화 '밥정' 스틸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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