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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고우림, 레스토랑급 ‘♥김연아’ 레시피 전격 공개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3-03-19 09:25:58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전참시’에 출연하여 김연아의 특제 레시피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 포레스텔라가 완전체로 출격했다.

이날 포레스텔라의 막내인 고우림의 일상이 공개됐다.
고우림은 콘서트를 앞두고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헬스장을 들른 뒤, 포레스텔라 연습실을 찾았다.

연습실은 신혼집 못지않게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았다.
회의에 돌입한 멤버들은 의견을 주고받으며 진지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회의를 끝낸 멤버들은 직접 저녁을 해먹었다.
이때 고우림이 요리사로 나섰다.
매니저는 “우림씨가 요리를 잘한다.
미주 투어 뒤풀이 겸 공연 전 만찬 준비를 해주려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주방에 선 고우림이 챙겨온 각종 신혼 식기류와 식재료를 깜짝 공개하자, 홍현희는 “(김연아가) 식기 챙겨가니까 뭐라 안 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고우림은 “당연히 챙겨가라고 했다”고 밝히며 감탄을 끌어냈다.

고우림은 레스토랑 뺨치는 완벽한 실력으로 로즈메리를 뿌리고 래스팅까지 하며 완벽하게 고기를 구웠다.
고우림표 스테이크를 먹은 멤버들은 “비싼 레스토랑에서 먹는 음식같다”면서 매우 만족해했다.

다음으로 고우림은 마늘볶음밥을 선보이면서, “이 레시피는 집에 있는 와이프 분이 해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알려달라 했다.
(김연아가)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고 김연아의 레시피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 조민규는 “결혼하고 집들이를 갔는데 연아 씨가 김치볶음밥을 해주셨다.
너무 맛있어서 더 해달라 했다”고 김연아의 요리 실력을 증언했고, 고우림은 “요리를 잘한다”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한편, 고우림은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그룹 포레스텔라에서 베이스 포지션을 맡고 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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