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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나랑 싸우고 나간 친정 엄마…연정훈이 중재해 모셔와” (손없는날)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2-11-24 21:20:00
‘손 없는 날’ 한가인이 연정훈의 중재했던 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손 없는 날’은 ‘태풍이 지나가고’라는 부제로 연년생 두 딸을 둔 부부가 친정집으로 이사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이들 부부는 맞벌이 중에 연년생 두 딸이 태어나고 행복함 속에 고된 현실을 맞이해 친정엄마가 육아를 도와주고 있는 상황. 이에 현재는 친정집으로 들어가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한가인은 친정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사연을 공개해 의뢰인의 깊은 공감을 유발한다.


한가인은 “저는 아이를 낳고 아이 보려고 친정엄마가 오셨다가 아직까지 못 가셨다”며 ”엄마와 같이 살면 싸우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경험을 밝혔다.


이어 “어느 날 엄마가 화가 나서 댁으로 가셨다.
남편(연정훈)이 집에 와서 내 이야기를 듣더니 조용히 가서 어머니를 모셔왔다”며 자신과 친정엄마의 싸움에 연정훈의 중재가 화해의 계기가 됐음을 밝혀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오는 2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하는 ‘손 없는 날‘은 낯선 곳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시민들이 이사를 결심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담아 가는 프로그램으로 신동엽과 한가인이 출연한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JTBC ‘손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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