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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깜짝공연에 대박난 차주, 뷔(V) 지문차 판매요청에 "매진됐어요"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11-25 23:47:21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미국 3대 음악시상식 '2021 아메리카 뮤직 어워즈(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비롯 3관왕을 수상한 방탄소년단을 '실물영접'한 앵커 셰어 캘빈의 생생한 후일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열린 AMA와 오는 27일 열리는 LA콘서트까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지난 23일 미국 CBS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 출연했다.



코든 쇼는 촬영장소인 CBS스튜디오 앞에서 깜짝 이벤트 중 하나인 횡단보도 콘서트(Crosswalk concert)를 선보이고 있는데, 마침 촬영장소를 지나던 LA지역방송 KTLA 앵커 셰어 캘빈이 신호대기 중 BTS 즉석공연을 1열 직관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캘빈은 23일 BTS의 공연이 눈앞에서 펼쳐진 감격의 순간을 여러 편의 영상으로 자신의 SNS에 올려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캘빈이 "오 마이 갓"이라는 감탄 속에 BTS의 '버터(Butter)' 공연을 지켜보는 가운데, 뷔가 캘빈의 BMW 보닛을 짚으며 춤을 춘다.


캘빈의 영상이 공개된 뒤 BTS 팬들은 "세상에! 뷔가 당신 차를 만졌어" "차 얼마예요? 내가 지금 바로 돈을 보낼게요" "저게 내 차면 난 1년 동안 세차 안 할거야" "혹시 차 팔 생각이라면 칠레로 와줄래요? 여기서 아미(Army)를 찾아요"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앵커 캘빈의 뜻밖의 행운은 그가 근무하는 KTLA5뉴스5에도 소개됐다.
24일 방송된 뉴스에서 앵커들은 캘빈에게 쏟아진 아미들의 반응을 소개해 폭소를 안겼다.
앵커 제시카 홀메스는 "셰어한테 방금 문자가 왔다.
셰어 말이 '매진'이라고 한다.
정말 영리한 장삿꾼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캘빈이 관련 방송 내용을 SNS에 재차 공개하자 팬들은 "그래, 이제 시작이군" "나라면 차를 팔라고 할텐데. 대출금도 갚을 수 있을거야" "그냥 나한테 팔아요. 돈은 줄게"라는 반응이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셰어캘빈SNS, 유튜브채널 더할리우드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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