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뉴스
IT/테크 입니다.
  • 북마크 아이콘

알피바이오, 건기식 '영라뉴 파비플로라' 누적생산량 1000만개 돌파

알피바이오의 국내 최초 생강 뿌리 장용성 연질캡슐 체중 관리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영라뉴 장용성 파비플로라 PRO'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생산량 1000만 개를 넘어섰다.



31일 알피바이오에 따르면 연예인 장영란이 롯데홈쇼핑을 통해 공식 출시한 '영라뉴 장용성 파비플로라 PRO'의 생산 수량은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약 870만 캡슐의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해 누적 생산량이 약 1465만 캡슐에 달했다.


누적 생산량이 급속히 증가한 배경엔 독보적인 특허 기술과 차별화된 원료 공급, 스타 마케팅이 있다.


이번 제품은 알피바이오가 개발한 '장용성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장용성 연질캡슐 제형 파비플로라 생강뿌리 추출물 건강기능식품이다.


장용성 연질캡슐 기술은 주요 성분이 위산과 담즙산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하도록 설계됐다.
위에서는 녹지 않고 주요 성분을 보호하며, 장에서 분해되어 성분의 흡수율을 극대화한다.


이번 제품의 핵심 원료인 '파비플로라'는 체지방 관리를 돕는 차별화된 기능성과 높은 안정성을 갖춘 식물성 개별인정형 원료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파비플로라 제품은 알피바이오에서만 생산하고 있다.


또한 알피바이오는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ODM 시장 내 점유율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개인 브랜드 맞춤형 ODM 시스템 구축 ▲B2B 협업 확장 ▲유통 채널 최적화 등을 추진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ODM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방침이다.


알피바이오 관계자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인지도 높은 스타 마케팅과 차별화된 기술력, 맞춤형 ODM 솔루션이 뒷받침될 때 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향후 더 많은 브랜드와 협력해 ODM 시장을 선도하고, 유통망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0
추천하기 다른의견 0
|
첨부파일
  • newhub_2025033108451989702_1743378319.jpg
  • 알림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
<html>
�좎럥큔�얜��쇿뜝占�
HTML�좎럥梨룟퐲占�
亦껋꼶梨띰옙怨�돦占쎌슜��
짤방 사진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