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닭고기 전문기업인 ㈜올품은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본 이재민과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올품삼계탕 5000봉’, ‘그릴드 닭가슴살 2만봉’등 5천만원 상당의 닭고기 제품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경북모금회는 이 제품들을 영덕군 등의 이재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강기철 올품 대표이사는 “산불로 피해를 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 상주시에 소재한 ㈜올품은 매년 노인복지센터 등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사랑의 밥상 나눔, 사회공동모금회 성금 기부 등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다양한 후원을 지속해 실천하고 있다.
아주경제=상주=피민호 기자 pee417@ajunews.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주경제(www.ajunews.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