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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식] 하이트진로,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와인 ‘드라이랜드’ 출시 外

◆ 하이트진로,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와인의 정수 ‘드라이랜드’ 제품 출시

하이트진로가 뉴질랜드 ‘말보로(Marlborough)’지역 프리미엄 와인 ‘드라이랜드 소비뇽 블랑(Drylands Sauvignon Blanc)’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드라이랜드 와이너리는 1980년 설립, 말보로 지역 최초의 소비뇽 블랑 포도나무가 심어진 밭 일부를 소유하며 고품질 와인을 생산했다.

2006년 세계 최대 소비뇽 블랑 생산업체인 컨스텔레이션 브랜드(Constellation Brands)가 인수하고 2020년 대규모 투자와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했다.

이후 첫 출시된 2023년 빈티지는 미국 유명 와인 어워드인 ‘텍솜 어워드(The TEXSOM International Wine Awards)’에서 플래티넘(Platinum)을 수상, 2024년 빈티지는 세계적인 와인 매거진 ‘와인 어드보케이트(The Wine Advocate)에서 91점을 획득하며 품질을 인정 받았다.

‘드라이랜드 소비뇽 블랑’은 옅은 레몬 색상에 자몽과 같은 시트러스 과일향이 풍부하다.
드라이랜드는 전국 주요 와인샵, 레스토랑, 호텔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 페르노리카 페리에 주에,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와 갈라 런치 성료

페리에 주에 글로벌 앰배서더 피에르 가니에르(가운데)와 페리에 주에 소사이어티 초대 앰버시로 선정된 국내 셰프 6인.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자연을 예술로 승화한 샴페인 ‘페리에 주에(Perrier-Jou?t)’가 롯데호텔 서울의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레스토랑에서 세계적인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와 함께 ‘페리에 주에 소사이어티 (Perrier-Jou?t Society)’의 론칭 기념 갈라 런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7일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도입된 글로벌 앰버시 프로그램 ‘페리에 주에 소사이어티’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축하하고, 페리에 주에를 성장하는 한국 미식 문화뿐 아니라 글로벌 미식 문화의 중요한 파트너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페리에 주에의 글로벌 앰배서더이자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셰프인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가 직접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페리에 주에 소사이어티’ 초대 앰버시로 선정된 국내 최정상급 셰프 6인인 △윤서울의 김도윤 셰프 △소울의 김희은&윤대현 셰프 △소설한남의 엄태철 셰프 △물랑의 윤예랑 셰프 △라미띠에의 장명식 셰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한국 미식의 미래를 이끌어갈 CJ 제일제당 ‘퀴진케이 (Cuisine. K)’의 차세대 영 셰프들도 참석해 미식 문화를 함께 경험하고 미식과 샴페인의 완벽한 조화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의 창의적인 요리철학과 페리에 주에 샴페인이 선사하는 미식 경험이 어우러지며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롯데호텔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인 프레데릭 에리에 (Frederic Eyrier)와 이번 행사를 위해 가니에르 셰프와 함께 방한한 수 셰프 티에리 메시노 (Thierry M?chinaud)는 페리에 주에의 대표적인 샴페인 4종과 완벽하게 페어링된 5코스 요리를 함께 준비했다.

피에르 셰프는 “샴페인은 미식의 정수를 완성하는 마지막 터치로, 특히 페리에 주에는 음식과 페어링 할 때 그 우아함이 극대화된다”고 강조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앰버시 셰프들이 페리에 주에와 함께 미식의 새로운 장을 열고, 한국 미식 문화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화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주간 미식 행사 성료

화요X나랑김밥 팝업 현장. 화요 제공
화요는 세계적 미식 가이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서울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미식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미식행사인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아시아권 행사다.

지난 23일 화요는 서초동에 위치한 김밥 전문점 ‘나랑김밥’에서 특별한 팝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캐주얼 푸드인 김밥을 재해석하고 화요와의 페어링을 통해 가치를 부여하는 동시에, 화요가 추구하는 한국 소주의 프리미엄화의 일환으로 우리 술과 음식의 고급화 및 세계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현장에는 코펜하겐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Alchemist’의 프로젝트 매니저 Sofie Lisby, 상하이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102 House’의 PR 전문가 Ann Yuu 그리고 Margaret Lam, Manuela Fissore, Jenny Lee, Summer Lee 등 글로벌 외식씬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 리더들이 참석하여 각국의 문화가 담긴 김밥을 직접 만들고, 화요17, 화요X.Premium,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와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저녁에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칵테일바 ‘빌라레코드(Villa Records)’에서 ‘The Gathering Night’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4년과 2023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선정된 ‘Le Du’와 ‘Nusara’의 셰프 Ton 과 2023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선정된 Labyrinth의 셰프 Han 이 케이터링을 맡았으며, 2025년 베스트 페스트리 셰프로 선정된 Dej 이 디저트를 준비하여 참석자들에게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Paradiso 바의 인기 칵테일인 Enigma를 준비한 헤드 바텐더 Federico는 “화요 특유의 쌀 향이 독창적이면서도 다양한 허브와의 조화가 뛰어나다”며 “화요41은 한국을 대표하는 완벽한 칵테일 베이스로 전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이 인정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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