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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국제안경전’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미주와 유럽, 동남아, 중동 등 32개국 350여명의 해외 바이어도 방문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 행사는 ‘봄꽃’을 테마로 한 감각적인 전시 디자인을 도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생동감 있는 전시 환경을 조성해 참가 기업과 참관객 간 소통을 높였다.
국내 기업들을 위한 백화점과 온라인몰 대형 유통 상품기획자(MD) 초청 행사, 대안협과의 협력으로 3000여 명의 안경사가 전시회를 찾는 보수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수제 안경 체험관’에서는 안경 디자인과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디옵스 라운지’에서는 국내외 연사 강연과 참가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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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수 시 경제부시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정장수 시 경제부시장은 “디옵스가 대한민국 안광학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대구가 세계적인 안광학 산업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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