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평창군은 평창읍 봄.봄.지원단(단장 황용진)이 취약계층 집수리를 지원사업을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봄.지원단은 이번에 집 천장이 무너져 내려 기둥으로 간신히 버티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집수리를 지원했다.

김용필 평창읍장은 “항상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봄.봄.지원단 단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군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창읍 봄.봄.지원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자원봉사자 등 8명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집수리 등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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