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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박형준 부산시장 초청 특강 개최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4월 1일 국제관 석당아트홀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과 부산 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이 날 특강에는 한수환 총장, 박성후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재학생과 교직원 45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에서 박 시장은 “대한민국의 지속 발전을 위해서는 수도권 집중이 아닌 지역의 거점도시 개발이 필요하다”라며 “부산은 세계 2위의 환적항이자 세계 7위의 컨테이너항을 갖춘 글로벌 허브도시로의 잠재력이 뛰어난 도시”임을 강조했다.


이어 박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물류와 금융, 디지털 첨단산업의 발전이 필수다.
부산의 대학과 기업들, 부산시, 특히 지역의 청년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관련 분야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부산시가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문화 콘텐츠를 강화해 매력적인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의 무대를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지역의 청년들이 주체가 돼 부산의 혁신을 이루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고 격려했다.


이날 박형준 시장은 강연에 앞서 동의대 구내식당에서 대학생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캠퍼스 벚꽃축제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의 진솔한 대화 시간도 가졌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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