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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부산해운대경찰서와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홍보 협업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부산해운대경찰서와 함께 지역민의 보이스피싱 범죄 경각심 제고에 나섰다.


대선주조는 1일 오후 2시 부산해운대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보조상표 홍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사회 범죄 예방에 힘쓴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협약식엔 조우현 대선주조 사장과 이상탁 부산해운대경찰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국민 체감 치안 향상을 위한 뜻을 모았다.


대선주조는 이번 협약을 통해 C1 보조상표에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STOP 확인하면 SAFE 그 전화, 멈추고 112 신고’ 문구를 삽입해 지역민들에게 보이스피싱 범죄의 위험성을 알릴 계획이다.


조우현 대선주조 사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보이스 피싱 범죄를 줄이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자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찰청을 비롯한 지역 공공기관들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대선주조는 부산해운대경찰서 외에도 부산시청, 부산경찰청, 남해군청, 동래구청 등 지역 공공기관들과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전개해 민관 협력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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