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횡성군 4월 1일 강림면 기관·단체장들은 1일 의병총에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헌화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헌화와 묵념으로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의병 활동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열 강림면 번영회장은 “강림면 의병총은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적 유산”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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