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사전예약제…11∼12일 예약없이 무료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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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필문학관.제주(관장 박재형)는 제주시 노형동 한라수목원 인근 문학관에서 여는 전시회는 1일부터 연말까지 사전 예약제를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회에는 유명 문인들의 체취가 남아있는 원고와 편지, 엽서, 서화를 중심으로 육필과 저작물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육필문학관.제주가 소장하고 있는 시인의 육필을 중심으로 그들의 저작을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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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필문학관.제주 제공 |
육필은 단순히 원고지에 적힌 글자가 아니라 작가의 개성과 취향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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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전시는 소설가, 아동문학가, 평론가들의 저작을 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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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인 그는 한국수묵연구회 소속 아마추어 수묵화 화가이기도 하다.
전시관람 예약은 월~금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인스타그램 또는 휴대폰 문자로도 가능하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휴관한다.
11일과 12일은 예약없이 무료관람할 수 있다.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