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영현)가 광주테크노파크 ‘2025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기술기반 예비창업가 사업화 자금지원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은 지역 창업생태계 다양화 및 활성화와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한 것으로, 광주시 소재 기술기반 예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모집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기술 기반 창업(예비창업자 본인이 보유한 기술 활용 제품의 사업화)으로 선정 시 사업대상자들에게는 건당 최대 2,000만원의 창업자금 지원금은 물론 교육 및 워크숍 지원, POST 예비창업 후속지원 사업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예비창업자 모집공고는 오는 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며, 사업 신청을 위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 등은 호남대 창업보육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호남대 창업보육센터는 광주테크노파크의 맞춤형 예비 창업가 발굴 육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41명의 예비 창업가를 발굴 육성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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