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후남)는 지난 3월 24일(월)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 바리스타실에서 고성지역자활센터(두랑커피)와 커피 원두 후원 협약을 맺었다.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에서는 바리스타 교과 수업 및 방과후 수업, 식음료 창업 동아리 등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바리스타 분야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고성지역자활센터에서는 지역 학생들의 예비 바리스타 꿈 실현을 위해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2024년도부터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에 매월 10~20kg 기부하고 있다.
김후남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인재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2025학년도부터는 조리과학과뿐만 아니라 카페플라워과에서도 바리스타 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며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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