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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가득’ 화천군 공공 캠핑장 4월 일제히 개장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1일, 청정한 자연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화천지역 공공 캠핑장들이 봄철 손님맞이 준비를 마치고 4월 중 일제히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평화의 댐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오토 캠핑장과 카라반 캠핑장이 4월 중 운영을 재개한다.
캠핑장에는 화장실과 샤워실, 음수대 등이 완비돼 있으며, 데크 28면, 쇄석 12면, 카라반 10대 규모다.


평화의 댐 캠핑장 인근에는 평화의 댐, 세계평화의종공원, 비목공원, 물문화관, 국제평화아트파크 등 안보 관광지들이 많아 캠퍼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지난달 26일 민간인 통제선이 3.5㎞ 북상함에 따라 관광객들은 검문 없이 안동철교를 통과해 캠핑장에 빠르게 도착할 수 있어 더 많은 사람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에 위치한 화천 청소년 야영장 역시 1일 개장한다.
‘다(多)목(木)리(里)’라는 지명처럼 주변에 나무가 울창해 산림욕 효과를 느낄 수 있고, 드넓은 운동장과 시원한 계곡을 끼고 있어 가족 단위 야영객에게 인기가 높다.
또 텐트가 없는 방문객도 이미 설치되어 있는 텐트에서 숙박이 가능하다.
10면 규모의 데크에는 넓은 그늘막이 설치돼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화천군민들이 즐겨 찾는 만산동 국민여가캠핑장은 이미 지난 2월말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캠핑장은 22면의 나무데크, 샤워장과 개수대 등을 완비했으며, 울창한 산림으로 둘러싸여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힐링 명소로 꼽힌다.
이미 4월 모든 토요일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예약 등 문의는 평화의 댐 오토 캠핑장, 화천 청소년 야영장, 만산동 국민여가 캠핑장 각각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군민과 전국에서 오는 방문객들이 화천의 청정 자연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편안한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선주성 기자 gangw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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