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랩스의 오디오 라이브 콘텐츠 플랫폼 '스푼'이 '이달의 DJ' 1분기 결과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의 DJ'는 뛰어난 성과를 보인 크리에이터를 청취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소개하고 콘텐츠 제작을 독려하는 프로젝트다.
스푼은 올해부터 청취자 호응도, 방송 품질, 콘텐츠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월 대표 DJ를 선정해 왔다.

이번 1분기에는 7년 이상 방송 경력의 베테랑 DJ '할머니', '유닝', '종구'가 각각 선발됐다.
스푼은 따뜻한 콘셉트와 진정성을 담은 버라이어티 예능(할머니), 청취자와 깊이 있는 이야기를 공유하는 진솔한 콘텐츠(유닝), 타 DJ와 협업을 통한 독창적 기획(종구)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스푼은 다음 달부터 더 많은 DJ 조명을 위해 이달의 DJ 기준과 방식을 개편하고 연계 이벤트를 구상하는 등 크리에이터와의 스킨십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스푼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디오 크리에이터 시장을 선도할 유능한 DJ들을 조명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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