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평창군 보건의료원은 관내 금연 환경 조성과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4월부터 금연시설과 금연 구역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과 평창군 조례로 지정한 공중이용시설에 해당하는 ▲공공기관 ▲의료시설 ▲교육시설 ▲음식점 ▲체육시설 등 총 2,966개 시설이며, 금연 구역과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 사항을 점검하고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해 지도단속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평창군 군민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지도점검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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