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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강원관광재단, ‘2025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예비 PD 모집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 이하 재단)은 ‘2025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의 신규 예비 PD를 모집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관광 인재와 관광 사업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원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모집 지역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4개 시군(횡성, 화천, 철원, 고성)으로, 해당 지역은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본사업 미선정 지역이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기본계획 수립과 재정지원을 담당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총괄 운영하는 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서 육성된 예비 PD는 관광두레 본사업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받게 되어, 본 사업으로의 선정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예비 PD는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며 관광두레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 규모는 각 모집 지역별 1명씩 총 4명이다.
예비 PD는 4월 18일까지 모집을 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홈페이지(https://www.gwt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에 선정된 예비 PD에게는 ▲관광두레 관련 이론 및 실무 교육 ▲역량 강화 교육 ▲관광두레 본사업 PD 선정을 위한 전문 컨설팅 ▲강원 관광두레 네트워킹 참여 ▲매월 활동비를 제공한다.

최근 재단은 ‘2024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참여한 태백시 예비 PD 정수연 씨가 12:1의 경쟁률을 뚫고 한국관광공사 ‘2025 관광두레’ 신규 관광두레 PD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정씨는 이번 선정으로 관광두레 PD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되었다.

예비 PD 선발 이후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5월 12일에서 5월 28일까지 예비 주민사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예비 주민사업체는 모집 지역에 거주하며 관광 분야에서 신규사업을 계획 중이거나 운영 중인 3인 이상 주민공동체만 지원할 수 있다.
선발 규모는 총 12개소로, 지역별로 최대 3개소가 선정될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관광두레 지역협럭사업을 통해 강원 관광 인재를 발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강원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차세대 강원 관광 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도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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