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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06주년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추념식 성료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제106주년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추념식이 지난 27일 원주시 부론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 기념비 앞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행사는 부론독립만세운동유족(대표 이문희)과 광복회 강원도지부 및 원주연합지회 등 보훈단체, 부론면 기관·단체장, 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해, 1919년 3월 27일 독립만세운동이 열렸던 그날의 뜨거웠던 함성과 열기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원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1919년 3월 27일 부론면 노림리에서 노림의숙 졸업생들이 일제에 항거하며 원주지역 최초로 독립 만세운동이 일어났고, 그 이후 소초, 귀래, 문막 등 읍면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점차 확산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김준희 부론면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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