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 군수는 이날 오전 영양군 임시대피소인 영양군민회관 앞에서 호소문을 발표하고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라며 이같이 호소했다.
그는 "영양이 불타고 있다.
약 4500㏊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며 "안전이 확보된다면 잔불 정리도 좋고 이웃을 돌보는 일도 좋다.
모두가 나서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영양=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세계일보(www.segye.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