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속초시 금호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상철)는 3월 26일, 금호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 60여 명을 초청하여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위원회는 정기적인 어르신 식사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식사에서는 비빔밥을 제공하였고 앞으로도 다양한 쌀 요리를 선정해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
김상철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배려하는 따뜻한 금호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관내 체육시설 3개소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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