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평창군은 3월 21일 금요일, 2025년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보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 4개 사업은 비닐하우스 현대화 지원, 시설농업 기반 확충 지원(자체, 농업 협력),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이며 단동형 비닐하우스 지원 사업량 103동 56 농가와 관내 공급업체 7개소 관계자 등 63명을 교육 대상자로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1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2025년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및 사업 추진 절차 안내,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규격, 내재해형 시설 규격 검사 방법, 건의 사항 및 질의응답 순으로 계획되었다.
특히 잦아지는 대설, 강풍 등 기상재해로 인한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평창 지역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시설기준 강조를 통해 규격 설치의 이행을 강제할 방침이다.
지영진 농산물유통과 과장은 “본 교육으로 관내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시공 비율을 높여 폭설강풍 피해를 경감하고, 비닐하우스 지원 사업을 통해 농산물의 품질 향상 및 생산력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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