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양주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3월 봄을 맞이해 ‘젊음의 거리’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젊음의 거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장소로 쾌적한 도시 환경과 깨끗한 양주동 만들기에 집중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양주동은 이날 국토대청소를 통해 지역민의 환경 의식을 고취시키는 한편, 합리적인 쓰레기 배출과 재활용을 장려할 계획이다.
또 참여하는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지역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나갈 방침이다.
오수현 양주동장은 “봄을 맞이하면서 많은 시민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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