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한국수출입협회·한국무역통상진흥협회와 20일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상훈 총장은 두 협회의 대표인 정영식 회장과 이날 오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협약식을 하고, 지역 사회와 산업의 균형 발전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상호 교류와 협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협력 사업 상호 지원 △미래 인재·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 지원 △지역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한 산학 정보 교류와 학술대회 개최 협력 등에 협력한다.
국립부경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과 라이즈 사업 등의 추진을 위해 지·산·학·연 협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와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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