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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업체 연체 및 부실 금액 순위(2021.06.16) 4
분류: 금융
이름: 인니영감


등록일: 2021-06-16 22:48
조회수: 1053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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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니영감입니다.


아래의 연체 및 부실금액 순위는 전체적인 맥락을 참고하시는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대상 업체는 

"온투법 등록을 위해 회계감사보고서를 제출한 91개+신생 4개(감사보고서 제출 비대상)" 입니다.

* 95개 업체 중 작성일 기준 운영 중인 업체 : 54개 업체


★ 온투업 등록 업체 : 3개 업체  (누적대출금액 순)

  - 피플펀드, 8퍼센트, 렌딧


★ 온투업 등록 신청한 업체 : 41개 업체  (※ 등록 완료 업체가 아님; 누적대출금액 순)

  - 피플펀드, 어니스트펀드, 데일리펀딩, 헬로펀딩, 나인티데이즈

  - 프로핏, 8퍼센트, 펀다, 렌딧, NICEabc,

  - 론포인트, 브이펀딩, BF펀드, 투게더펀딩, 미라클펀딩,

  - 와이펀드, 펀펀딩, 위펀딩, 오아시스펀드, 리딩플러스펀딩

  - 줌펀드, 타이탄인베스트, 펀딩N, 누리펀딩, 윙크스톤

  - 프리스닥펀딩, 유니어스펀딩, 모우다, 솔라브리지, 비드펀딩

  - 나모펀딩, 캠퍼스펀드, 펀딩119, 비플러스, FM펀딩

  - 오션펀딩 외 아래 5개 업체

  + 테라펀딩, 루트에너지, 칵테일펀딩, 다온펀딩, 'OK금융그룹' 

     (추가 업체는 업체 공지는 아님, 유선 확인)


※ 회계감사보고서 제출의무가 없는 신생업체의 경우 신청여부 확인불가



(P2P투자를 생각하셨다면)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업체는 절대 투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온투법 등록을 하지 않을, 비인가업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투자를 하셔야한다면 우선 온투법 등록을 신청한 업체 위주로 업체를 선정하시기 바랍니다.

회계감사보고서를 제출한 95개 업체 중에도 내부적으로 온투법 등록을 포기한 업체들이 많습니다.



* 사용설명서 * 

1. 연체금액 = 대출잔액 * 연체율 

2. 부실금액 = 누적대출금액 * 부실율 

                   (각 업체별로 공시한 '부실채권매각에 따른 손실금액'에 근거)

 

Q. 색깔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연체율의 빨간색 : 연체율이 15% 이상인 업체

    업체명~홈페이지 주소의 회색 : '20년에 신규 상품 모집이 없었던 업체

    업체명의 빨간색 : 고 위험의 주의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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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체금액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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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테라펀딩, 520억

2위 - 시소펀딩, 466억

3위 - 코리아펀딩, 447억

4위 - 투게더펀딩, 210억 ← 전주 대비 +0.5억

5위 - 어니스트펀드, 173억 ← 전주 대비 -46.9억


그 외 업체로는 다온펀딩 +12.2억, 루트에너지 -20.0억이 있었습니다.

(다온펀딩의 경우는 데이터 오류로 보입니다. 동일 금액이 늘었다 줄었다 하네요)

어니스트펀드의 연체금액이 크게 감소했고, 그 중 일부가 손실처리되었습니다.



[2] 부실금액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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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테라펀딩, 215.1억

2위 - 8퍼센트, 174.4억

3위 - 렌딧, 115.0억

4위 - 피플펀드, 114.4억

5위 - 어니스트펀드, 82.9억 ← 전주 대비 +27.8억


위에서 언급한 어니스트펀드의 부실처리 금액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 연체금액보다 부실금액이 더 큰 경우는 아래 4개 업체가 있습니다. (에이스펀딩 제외)

   아래 업체들의 공통점은

   연체금액이 감소하고 부실금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투자자에게 공개된 연체율은 양호합니다. (연체율 8% 이하, 부실률 5% 이하)

 

8퍼센트(연체율 4.71%) : 연체 14.9억, 부실 174.4억

렌딧(연체율 6.99%) : 연체 6.7억, 부실 115.0억

피플펀드(연체율 2.96%) : 연체 56.7억, 부실 114.3억

캠퍼스펀드(연체율 4.02%) : 연체 1.7억, 부실 3.4억


 

[3] 연체 및 부실 0% 업체(누적대출액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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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율이 0%라고 하여 안전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P2P시장에서 발생한 수많은 사기/횡령 업체들 또한 

문제가 터지기 직전까지는 연체율 0%의 업체였습니다.


  


그럼, 모두 연체/부실없는 투자하시길-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6-16 22:50: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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