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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분류: 사기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1-05-12 14:30
조회수: 181 / 추천수: 0





안녕하세요

 

3월 15일경 친구가 아이폰을 살건데 신도림에서 한대를 더 소개해서 같이 사면 싸게 살수있다고하여 . 아이폰 프로맥스를 예약걸어놓고

판매자가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기기가 없어서

아이폰프로 1470000원짜리를 70만원에 사서 31일 개통하였습니다.

 

그런데 3일정도 쓰다보니 너무 불편하고 익숙지가 않아서 ,

맡겨논 민증찾기위해 전화를 하면서 혹시 아이폰프로 해지할 수 있냐 여쭈었고,

샀던폰을 이유없이 환불하는게 죄송하여 제가 다시 갤럭시 폰으로 개통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 아이폰을 구입할때 기간약속못지키고 아이폰 울트라 못구해드린거 죄송하니 그럼 갤럭시 한대개통하시고,

아이폰프로는 저보고 중고로 팔라는거예요 ?

 

그래서 감사하다고 하였는데, 다시 저에게 전화가 와서 한대가격으로는 자기 패널티가 너무 쌔서 한대더 구입할 사람있냐 묻더라구요?

그래서 없다고 했쬬 ,, 아마 제친구한테도 이렇게 해서 싸게 살수있으니 소개하라고한거같아요.

 

한대더 소개하면 자기도 패널티 차감되고 저도 갤럭스울트라21을 거의 30마넌에 살수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진짜 소개할 사람이 없다하니 그럼 가족중 다른사람으로 개통신청만하고 3일후 갤럭시 개통하러 오시면 제가 신청한 한대만 개통하고

나머지한대는 환불해준다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구입한 폰을 환불하고 그분이 패널티를 받는다하니 미안하기도하고 이렇게 해주는게 고마워서

아이폰샀을때처럼 현금 선납을 해드렸어여..

 

1452000 + 1452000 을 입금했고,

 

이날 갑자기 판매자가 연락와서 아이폰을 중고로 파는것보다 자기가 안전하게 처리를 해주겠다며 ,

본사에 핸드폰이 잘못나간것처럼 처리를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구입한 폰을 중고로 파는게 찝찝하였고, 아이폰구매가격을 통장입금후 자기네가 입금확인서를 뽑아서 저한테 다음날 환불을 해주는 식으로 해서

제가 현금주고 구입했으나 잘못된 폰이어서 판매처에서 다시 되돌려주고 저는 핸드폰을 받납하는 형식이었어요..

 

3일후 갤럭시를 개통받으러 갈껏이고 신도림에서 물건을 구입했기에 저는 믿고 1470000을 재 입금합니다. 다음날 바로 돌려 준다고했고 3일후 한대개통 나머지한대값은 환불이었는데

 

그뒤 이유같지않은 핑계로 돈과 핸드폰을 개통해주지않아 일주일후 저는 소비자원과 114. 그리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피해자가 저만있는것도 아니었습니다.

 

그게 벌써 두달되어가고 ,

 

제가 이문제를 114에 얘기하니 판매처  대리점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

자기네 보증보험으로 처리해준다고요 그래서 경찰 조사는 미루고 돈을 준다고하여 그렇게 3주를 더 다렸는데

 

돌아오는 답은 대리점은 판매처 랑 보증보험이 체결된 상태가아니었고 이제라도 체결해서 줄려고 했는데 체결이 안되니 사기판매자를 고소하란씩,

신도림 판매처를 찾아가니 그 매장에 있던 **통신 사장은 그사람은 우리직원이 아니고 샵인샵이라고 주장하더라구요..

 

자기네 명함파서 저한테 팔았고, 제가 그곳을 방문하여 1차 아이폰을 샀는데 ,

 

그럼 샀을때부터 이사람은 우리매장사람아니고 샵인이다라거나 , 간판이 두개달리거나, 간판이로 분리를 하지도 않았고,

샵인샵이라고하면 한매장에 두개의 사업자인데 , 사기친 판매자는 자기집으로 통신판매를 내서 **통신에서 **통신대리점 물건을 판매한거였습니다.

샵인샵이라면 건물주가 전대동의를 해줘야 하는 부분이고 반드시 공간분리 그리고 2개의 사업자가 있어야하는데 사업자주소는 다른곳 명함만 그 신도림**통신 주소였고 명함에 가게이름은 **통신이 아닌 라*이라는 이름 에 판매자 였습니다. 소비자가 신도림**통신에서 물건을 샀는데 이런부분까지 파헤쳐서 물건사는 사람이 몇있을까요 이런일이 터지니 자니네는 모르는 애가 자기네가 피해자 식으로 나옵니다...

 

**통신 판매자는 사기꾼라*판매자와 아는사이로 자기네 대리점과 보증보험도 안들었고, 샵인이 아닌 그냥  사업자만 있는애를 데려다 놓고 월세만 받고 자기네 ㄱ대리점 물건을 판매하게 한것이고 대리점또한 그 사기꾼 판매자와 보증보험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이문제에 대해 제가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 너무 답답하고 힘드내요

 

이미구입한 아이폰은 사용도 못하고 그사람이 재판매를 해야 하기때문에 박스그대로 놓고 유심만빼서 기존에 쓰던폰으로 쓰라고해서

 

70만원주고산 핸드폰도 사용못하고 400이 넘는 금액이 사기꾼계좌로 송금된 상태입니다.

 

대리점도 . 판매처도 발을 빼고 .. 서로 나몰라라  114와 계속 얘기중이고 이제 금요일에 경찰서를 가긴하지만 . 이미 사기꾼은 돈을 다 탕진한 상태구요..

 

가족도 애도 3명이나 있는 사람인데 ... 집도 나가고 도박을 했다고하고 제가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신도림에서 이미 현금으로 탈세로 핸드폰을 파는곳이 대부분이고 . 이렇게 핸드폰도 재판매를 하는곳이 많구요 ...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

이부분을 **통신과 . 대리점에서 해결해줄수있는지 또는 114에서 어떻게 해결해 주는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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