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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시, 필요비용, 재산분할문제 1
분류: 이혼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1-06-17 09:35
조회수: 132 / 추천수: 0





재산기여도는 여자는 없고

최근 집 매수, 필요자금, 잔금대출도 제가 하고 있습니다.

결혼할때, 돈을 해 오거나 고가 혼수 하나도 없습니다.(소파, 거실장, 수저세트, 자기 혼자 쓰는 이불, 자기혼자 자는 침대..결혼이후, 애기 용품)

모든 전세자금, 주택구매비용, 대출이자, 아파트관리비, 공과금 남자가 내고 있고, 필요생활비로 월22만원 부인에게 입금)

 

 

타지에 혼자 발령받아 살아 임신으로 어쩔수 없이 결혼했으나

사랑없는 결혼에 부인의 남편에 대한 무시 등으로 방법이 없습니다.

 

애가 있는데 키울 마음도 없습니다.

이럴경우 양육비용을 제가 줘야 하나요? 애도 헤어지고 나서 집으로 찾아와서 거의 반 강제로 관계를 갖고 가진 아이입니다. 

제가 맘이 약한걸 알고 집앞에서 다시 만나자고 할때까지 안 갔습니다. 

 

이혼사유라면 잘 모르는 장인이 회사를 2번 찾아와서 사업자금을 요청한것(총 3000만원, 1회 2000만원, 2회 1000만원-입금함-돈은 돌려받음)

2번째 자금요청시에는 회사법인통장으로 입금케 종용한것(그 회사 현재 없어져서, 실제 그리 보냈으면 아예 돈 못받았음)

 

이정도가 객관적인 내용이 되겠고

결혼 중 발생하는 소소한 것이야 제3자가 보기에는 답답한 수준일 겁니다.

 

방에 햇빛이 들어오고 더워서 커튼만 달아달라고, 내가 달면 안되냐고 해도

인테리어상 보기싫다고 하며 안방에서 에어컨 틀고 혼자 자는 여자입니다.

중고나라에서 옷 사서 10년을 입으면서도 반지 몇백만원 짜리 사줬다고 몇천 짜리 선물 정기적으로 받는

친구얘기만 하는게 이제 3년이네요.....

 

요점 : 몸만 빠져나오고 싶습니다. 그집 식구들 바로 앞에 5분거리 사니 맨날 와있고, 전 지방에서 가족, 친구 다 떨어져서 지금 애보고 회사생활만 하고 삽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6-17 09:37:3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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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_예율
2021-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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