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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조선일보는 운명공동체(펌) 1
이름:  밍맹몽그리


등록일: 2023-05-29 20:09
조회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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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alba1879/223106975533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이 지난 16, 17일에 건설노조 양회동열사의 분신에 대해 모욕하는 보도를 했다. ‘분신방조’, ‘유서대필’이란다.

보도 이후 원희룡 국토부장관은 17일 페이스북에 노조가 동료의 죽음을 이용하려 했던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고 했다.

보통 사람들은 이 어마어마한 말들을 입에 담을 수도 없고,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이후 사실이 아니라는 증언들과 조선일보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오히려 영상촬영물 입수 경로에 대해 조선일보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명백한 것은 조선일보가 고인과 유가족, 노조 조합원들을 모욕하고 해를 가했다는 것이다.

조선일보는 왜 이런 거짓보도를 하는가.

먼저 윤석열정부의 노조죽이기에 언론재벌권력이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검찰독재정권과 종편보수언론은 한통속이다. 검찰이 자료를 흘려주면 종편이 때려주고, 종편이 때리면 검찰이 수사에 나서고. 노조죽이기, 노조악마화를 끝까지 할 작정인가 보다. 여기에서 검찰과 종편같은 기득권세력에게 상식과 인륜은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판명된 셈이다.

다음으로 윤석열 지지율 추락을 거짓으로 덮어 만회하려는 수작이다.

분신까지 초래한 노조탄압에 대해 정부 비판 여론이 일자 이것을 막기 위해 오히려 노조가 사람같지도 않다는 식의 거짓보도를 일삼는다. 유서대필이라는 기사를 보자마자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이 떠올랐다.

거짓, 조작을 불사할 정도로 윤석열정부의 상황이 심각하다는 방증이다.

진실을 가릴 수 없는 법이다. 윤석열과 조선일보는 필연코 열사의,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어서 빨리 퇴진하라. 어서 빨리 폐간하라. 이 둘이 그동안 기득권을 누리며 살기 위해 한통속이었다면, 이제는 추락하는 몰락의 운명 또한 같이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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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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