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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열관련 아직 아무것도 일어난일이 없습니다. 1
이름: nota


등록일: 2021-06-20 13:12
조회수: 305 / 추천수: 2





누가 이랬다 저랬다더라는게 크게 와닿진않습니다만


분명 아무소속도아니지만 

 

보수분들의 분위기는 소위ㅊ장님은 보수의 대선지지율1등. 차기대권보수주자로 


너희들(상대편)이 뭐라해도 결과는 정해진 확실한 보수우위의 상징이자 믿음이었습니다.

 

여기만해도 어떤 문제가 불거져서 국힘과 민주가 맞서는 일이나 문제가 불거지면

 

대선후보조사에서  10%이상 씩 꼭 차이가난다며

 

어떤일이든 "그거 보수에 별영향없어" 

 

"니들이 그런전략(공격)이라서 안되는거야. 계속해줘 대선끝날때까지 " 라는 식이었죠.

 

그 밑바탕이 소위 춘장, 청장님이었습니다

 

근데 윗선에서 버리니 지금 게시판에서 그 분위기를 형성 밑바탕에 깔고있는분들이 일대 혼란을 겪고잇는것같습니다.

 

이전같으면 득달같이 보호했어야합니다. 근데 그런 분위기가 안납니다.

 

난 이게 누군가의 찌라시나 발언보다 큰 무언가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조용하면 안되는거잖아요. 지지자이자 믿는 근거가 되는 인물일텐데 말이죠!

 

 

그리고 여기서 또 나아가보자면

 

개인으로써 뭔갈 하는거 같지않아요.

 

통일성. 보수의 정말 큰 장점이자 특징이라고 보이는데

 

정말 스타크래프트 저그처럼 움직여요.

 

뭔가 지금 보수분들보면 오버마인드의 결정을 기다리는 와중의 혼란함이 느껴진달까?

 

정말 개인들 맞나요?

 

얼른 대선후보 보호해야죠. 반론하고 물타기하고 거짓선동하고 조롱하면서 물량으로 밀어내고  다른것으로 시선돌리고

 

반박하셔야죠.

 

안그러는 모습이 참 의아합니다. 

 

평소같지 않아서.

 

운석열관련 아직 아무것도 일어난일이 없습니다만 뭔일이 있는게 아닌가하는 그리고 보수라는 커뮤니티의 구조에 대한 확신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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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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