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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폭로 협박에 100억을 왜 줬을까? 3
이름: haewoon


등록일: 2022-11-30 08:24
조회수: 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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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로비 폭로 협박에 100억 줬나" "네"…박영수 인척 증언 [法ON] | 중앙일보
  •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100억원을 받아 토목업체 대표인 나씨에게 줬다는 것이 답의 요지인데요. 이 중 일부는 갚았는데, 또 그중 일부는 이날 재판에 나온 박영수 전 특검의 먼 인척 관계인 이씨 통장으로 갔습니다. 이에 수사팀은 " 김만배씨가 인허가 로비 폭로에 대한 협박 사실이 없다고 하면 100억을 부담할 이유 없는 것 아니냐 "고 적극적으로 압박했지만 이씨는 "김만배가 (나씨에게) 직접 협박받지는 않았다. - 대장동,박영수,대장동 토목사업권,대장동 사업비,대장동 민간사업자,법온,法ON,대장동 재판,대장동 수사,법원,이준철,서울중앙지법,서울중앙지검,검찰,대장동 일당,대장동 수사팀,박영수 특검,남욱,김만배,정영학,정민용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2694

 

검사= “‘대장동 사업비를 폭로하겠다’고 해 지난 2019년 4월 천화동인 1호에서 100억을 수표로 받아서 나모씨에게 줬는갚    

 대장동 분양대행업자 더감 대표 이모씨 = “네”  

대체 무슨 ‘폭로 협박’을 하면 100억원을 받아낼 수 있을까요? 

 

 

 

 

 

추천6 다른 의견0

다른의견 0 추천 6 아닥치
2022-11-30

다른의견 0 추천 4 GAIATM
2022-11-30

다른의견 0 추천 0 haewoon
2022-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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