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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뒤늦게 내놓은 취임식 명단..대통령 부부 초청자들은 빠져 1
이름: 라이코넨


등록일: 2022-09-29 00:12
조회수: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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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초청 명단을 공개하지 않다가, 뒤늦게 일부를 내놨습니다. 저희가 입수해 살펴봤습니다. 대장동 의혹 기사를 쓴 기자, 월성1호기 관련 신고자 등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대통령 부부가 직접 초청해 논란이 된 사람들은 공개된 명단에는 빠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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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초청 명단에 대한 행안부의 해명은 계속해서 바뀌어 왔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명단을 파기했다고 했다가 대통령 기록물법 위반이라는 지적이 잇따르자 공문으로 취합한 명단은 대통령 기록관으로 이관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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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실명과 직위 등을 가린 6000여명의 명단만 뒤늦게 공개한 겁니다.


대통령 취임식 참석자는 전체 약 4만 4천여명.


홈페이지로 신청한 일반 국민 초청자 약 9000명, 정당 관계자 1만7000명 등을 제외하더라도 여전히 만 여명이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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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15534?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121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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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옹삵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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