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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는 호의호식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근데 그를 지지한 여러분은? 27
이름: nota


등록일: 2021-06-12 00:32
조회수: 661 / 추천수: 4





사실 양 시장때도 그랬고

 

지금 준석이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지불한 댓가에 대한 보답은 받으셨습니까?

 

아니죠. 여전히 준석이 응원해서 윤석열을 대통령만들어야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계속 분노하라고 부추기죠.

 

서울시장 되고 바로 페미성향 계획? 발언? 했습니다.

 

돌던졌나요? 아니죠 여러분들 침묵했죠.

 

그런 자신을 잊기위해 더욱더 분노에 집착했죠

 

양 시장이 이명박근혜사면이야기했죠.

 

여러분들 아! 이건 아니다. 라며 돌던졌나요?

 

아니죠. 여러분들의 유일한 구세주인데 그럴수가 잇나요?

 

여러분들은 그럴수가없어요.  최소 침묵. 나아가 응원했겠죠. 

 

강제징용에 대한 보수당의 침묵. 여러분들 쳐다보지도 않죠?

 

그러면서 이건 다 현정부때문이라며 더욱더 분노했을껍니다. 자신에게서 타인으로 방향을 돌려야하니깐요

 

전 사람이니깐 이럴수잇다고 봐요.

 

태극기휘날리며를 보면 쌀조금준다는말에 이름올리는 고 이은주배우분 역할있죠.. 

 

여러분들은 현재 그  쌀조금이라도 있어요?

 

사귀어줄듯 말듯.  몸줄듯 말듯하면서 여러분들한테서 밥얻어먹고 악세사리 선물받고 돈빌려빚갚고 새차사고 새집얻는 꽃뱀같지않아요?

 

여러분들 호구남같지않아요?  여러분들 그 과정의 한가운데 지금 서잇는거같지않아요?

 

여러분이 자신탓이 있다면 그부분을 온전히 타인을 향해 분노하면서 잊는거 외에 얻은게 뭐있나요?

 

없을껍니다. 

 

 

 

 

그러다 꿈이 그리던 보수 정부가 탄생하면 

 

보수들은 다 자기들은 좀 사는 사람으로 바뀔껍니다. 

 

무릇 보수는 부자. 진보는 가난 아니겠습니까?

 

결국 여러분은 어울리기위해 현실과 다른 자신을 만드셔야할껍니다. 

(위의 네줄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예측입니다. 당연히 아닐수있습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불행한 최악의 미래예측 정도로 봐주세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6-12 00:35:2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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