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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님 나름 배신감에 그런것 아닐까요? 30
이름: 뉴사인


등록일: 2021-05-16 00:25
조회수: 690 / 추천수: 7





박원순 시장님이 안타깝게 세상을 등진지 1년 가까이 되네요.

왜 그런 극단적 선택을 하셨는지 정확한 이유는 알수가 없네요.

 

전지적 박원순 시장님 입장에서 추측을 해보자면.

박원순 시장님 인상을 보자면 여기 글쓰는 글쓴이나

이글을 읽는 사람들 대부분 마찬가지로 

잘생기거나 어디가서나 인기 있을 얼굴은 아니지요.

 

그런 상황서 서울 시장이 되고 막강한 권력을 지는데

일부 권력진 남성이 그렇듯 예쁜 여자를 비서로 지명해서

앉힌 정황이 보이더라구요.

 

뭐 처음에는 그냥 사무적인 관계였을것입니다.

처음에 문자도 주고 그냥 일상적인 사진도 보내고

뭐 보통 퇴근 하고 그러면 안되는거고 그런 행동이 갑질인데

피해자는 싫어도 어쩔수 없이 답장을 해주고 그랫을거에요.

 

아침에 출근 하면 밝은 미소로 자신을 맞아주며

챙겨주며 점점 시장님은 착각에 빠지게 되는거지요.

혼자만의 로맨스와 함께...

자신의 모습은 생각 못하고 생각은 20대에 머문 도끼남처럼..

 

그러면서 문자메시지와 행동에서 점점 간을 보는 행동을하고

그러한 반응이 나쁘지 앉자 이분도 나를 좋아하는구나

이런 착각에 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피해자는 어쩔수 없이 그것을 받아주고

 

그러면서 행동은 점점 대범해지고 각종 성회롱성 메시지를

보내는 행동을 하게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시장님은 이미 우리둘은 사랑하는 사이라는

생각을 가졌을 수도 있구요...

 

뭐 대표적으로 고 이은주님과 전인권님 같은경우??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모의원님에게

비보가 날라와서 시장님이 피해자에게 고소당했다고..

이때 시장님은 큰 배신감과 현실 인지를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잘해주고 챙겨주로 사랑을 했는에 이렇게 고소를

했다 생각을 했을수도 있고

아니면 그동안 자신이 혼자 착각을 했고 성범죄를 저지른 수치심을

느꼈을 수도 있고요.

 

그런데 유서 보면 피해자에 대한 사과가 없는거 보니...

그냥 배신감을 느껴서 그랬을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우리둘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생각을 하니 않으면

ㅆ를 알려주겟다 냄새등의 말도 안되는 성회롱 메시지를

보낼수 없어요.. 완벽한 통매음 및 범죄 인데요.. 저건..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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