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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사람 강민구가 당 대표를 아버지 운운했다해서 난리다.2

민주당 강민구 최고위원이 당 대표는 당의 부모와 같다는 의미로 '아버지'를 운위했다.

다소 예스럽고 신앙적인 과잉찬양 언투라 할 수 있다.

그런데 한 달에 2억씩이나 국민혈세 받아처먹으며 빈둥거리는 국힘잡배들이 명비어천가가 어떻고 '아첨꾼이 즐비하다'느니

'조선노동당이냐' 등 폭언포화를 쏟아 붓는다.

윤가놈은 반대세력을 일컬어 반국가 공산전체주의자들이라 말하더니 그 쪽 놈들은 하나같이 말본새가 그렇다.

나라 안에 드높은 건 윤비어천가만한 노래 없고 아첨꾼 즐비하기론 국힘만 할까?

지나는 행인에게 물어 봐라. 요즘 언론기자들에게 아양떠는 것만 봐도 국힘은 아첨당이다.

아버지 칭호는 북의 어버이 수령만 있는 게 아니라 교회에 가면 하나님 아버지도 있노니 왜 입만 열면 어버이 수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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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1 추천 5 호밀빵
2024-06-20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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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1 추천 0 내무대장
2024-06-21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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