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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합참의장 조사때 수사관까지 참여 ..조서 날인도 시켰다 5
이름: sarutrainer


등록일: 2022-07-05 09:00
조회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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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靑, 합참의장 조사때 수사관까지 참여… 조서 날인도 시켰다
  • 北선박 나포했다고… 취조 수준으로 조사 문재인 정부 시절 심야에 동해 NLL(북방한계선)을 넘어온 북한 선박을 나포하지 말고 돌려보내라는 청와대 지시를 어겼다는 이유로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의 조사를 받은 박한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01699?sid=100

 

 

이날 조사 과정에서 박 전 의장과 청와대 조사관들이 ‘충돌’한 핵심 쟁점은 김유근 청와대 안보실 1차장이 박 의장에게 지시를 한 게 적절한지, 박 의장이 김 1차장의 지시를 따르지 않은 게 군 통수권자(대통령)의 명령을 위배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등이었다. 당시 김 1차장은 “북한 선원들이 항로 착오를 주장했는데 실제 그럴 수 있으니 나포하지 말고 북측으로 되돌려 보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한다. 반면 박 의장은 “북한 선박이 심야에 단독으로 동해 해안선을 따라 내려왔고 우리 최전방 철책선과 항구 불빛 등을 선명하게 볼 수 있어 항로 착오를 일으킬 수 없다. 나포해 조사해야 한다”고 맞섰다고 한다.

청와대 조사관들은 “안보실 지시는 통수권자의 명령으로 볼 수 있지 않느냐”며 “왜 지시에 따르지 않았느냐”고 추궁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박 전 의장은 “나는 국방장관의 군령(軍令) 보좌관으로 장관을 통해 내려온 지시는 따르지만 안보실 1차장의 직접 지시를 따르는 건 적절치 않다고 봤다”고 맞선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 1차장은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언급을 일절 하지 않았다고 한다. 본지는 김 전 1차장의 해명을 듣기 위해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재앙정권애들 콩밥 좀 오래 먹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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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3 널린게병신들
2022-07-05

다른의견 0 추천 0 미누유희
2022-07-05

다른의견 0 추천 0 파도리
2022-07-05

다른의견 0 추천 0 해적판
2022-07-05

다른의견 0 추천 0 닉네이밍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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