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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시정하는 동안 한 업적이 뭐가 있나요? 19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21-06-11 09:44
조회수: 393 / 추천수: 5






 

 

 


그분 옹호하시는 분들은 많다고 하기에, 여쭙습니다. 

 

전 정말 그분이 무엇을 하고 갔는지 모르겠거든요. 심지어 마지막까지 인권과는 관계없이 가셨구요.

 

 

 

 

 

 

다시 말하지만, 반대누르시기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 일이 있다면, 있다고 말씀해 주시면 되구요.

 

전 정말 없는것 같거든요.

 

 

 

 

 

 

 

 

 

 

 

 

 

 

 

 

"정치인, 시장으로서의 대표적인 업적이 무엇인가?"라고 물어본다면 명확하게 말할 수 있을만한 업적을 찾기 어렵다.[1] 대한민국 최대 도시의 시장이었던 사람이 3선 동안 제로페이서울식물원문화비축기지서울밤도깨비야시장따릉이[2] 정도가 업적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서울로 7017 같은 경우 전시행정 논란이 있고, 따릉이로 대표되는 공유자전거 사업은 오세훈이 먼저 구상한 정책이기 때문에 업적 가로채기 논란도 있다. 심지어 2016년 지자체 정부합동평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서울시는 17개 지자체 중 꼴찌를 기록했다. #[3] 행자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조사해 발표하는 2016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서울시는 경북, 제주와 더불어 D등급을 받았다.[4][5]

자칭 업적이라고 내세우는 것들도 하나같이 제대로 된 정책이 아닌 전시행정 수준이다. 권력이나 차기 대권행보를 위해 지지층을 모으려는 포퓰리즘에 기반한 것이었거나, 시민들에게 도움은 커녕 민폐만 끼친 정책들이라는 의견들이 주를 이룬다. 2018년 때 지속되는 폭염으로 본인이 직접 체험하면서 시행하고 있는 옥탑방 살이도 보여주기식 쇼라는 비판을 받는 등 시민보다 본인의 권력욕만 챙긴다는 쓴소리를 듣는다.[6]

게다가 전임 시장인 오세훈의 업적들을 죄다 비판하고 폄하하며, 전임 시장 때 잘 진행되던 일들도 취소 또는 방치하면서 오세훈의 흔적을 지우는 데 바빴다. 서울시장이라는 사람이 서울시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한 것이 아니라 진영논리에 갇혀서 정파적인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6-11 09:48:0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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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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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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