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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폭락으로 10조원 규모 사라져, 가치 교환 수단의 위험성 증명
분류: 정보/팁
이름: mainmain


등록일: 2021-04-20 13:48
조회수: 302 / 추천수: 0





지난 주말부터 발생한 큰 폭의 암호화폐 하락장 속에

비트코인의 하락원인과 관련된 여러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은 가치 교환수단으로써의 Risk는 부각되고

저장수단으로써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더 부각되는 시선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또 한번의 과도기를 겪고 있는 만큼

지금의 변동 속에 어느쪽으로의 방향성을 잡느냐에 따라서

향후 가치에 대한 평가의 방향도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기사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8일 암호화폐(Cryptocurrency) 시장에서는 비트코인(BTC)이 큰 폭의 속락. 한때 $51,250달러(Bitfinex 기준)까지 폭락하기도 했다.


14일에 최고치 $64,000달러를 기록한 후에 반락을 거듭해, 주말에 대폭락을 했다.

 


 

도지코인(Dogecoin)의 폭등을 계기로 출발이 늦어졌던 알트(Altcoin) 종목이 연쇄적으로 확산되는 등 과열 기류를 경계하는 시각도 강해졌다.


데이터 사이트 bybt의 데이터에 의하면 연쇄적인 폭락을 일으켜, 24시간 동안에 청산된 롱 포지션은 86억달러(9350억엔)에 이르렀다.


최근 호재에 따른 급등이 계속되면서 파생상품시장에서의 펀딩 레이트(자금조달률)의 플러스 괴리나 OI(미결제 건옥)에서 과열감이 지적되고 있어 고가의 하이레버리지 포지션이 일소된 형태라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의 하락 요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요인이 거론된다.


- 터키 중앙은행이 4월 말부터 암호화폐 결제 전면 금지 방침을 전달(16일)


- 비트코인 마이닝 해시 환율 급락(16일)


- 15일 코인베이스 상장에 따른 알트(Altcoin)시장 급반등


- 미국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관련 마넬론 의혹과 재무부 고소 18일 등이 담긴 투고.


데일리코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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