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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찌우고".. 조규성 '벌크업', 과거 모습에 모두 경악했다 3
분류: 일반
이름: 궁쓰


등록일: 2022-11-29 23:54
조회수: 4816


조규성-벌크업.jpg (11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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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kg → 84kg 까지 찌워".. 조규성 벌크업 이전에는 별명이 '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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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천재'라 불리는 조규성은 2년 전까지만 해도 공격수 치고는 마른 편에 속하였습니다. 키 189cm, 몸무게 76kg로 '멸치'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 였지만,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 후 근육량과 체격을 키워 현재는 84kg의 탄탄한 몸을 가지게 됐습니다.


월드컵 이전 조규성은 자신의 기량이 '폭풍성장'한 데 비결을 '벌크업'으로 꼽기도 하였는데요. 조규성은 SBS와 인터뷰에서 "제가 조금 왜소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몸싸움도 많이 빌리고 그래서 '벌크업'을 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연계 플레이와 슈팅이 장기인 조규성은 '몸싸움 능력'까지 겸비하여 타깃형 공격수로 거듭났습니다. 조규성은 "볼을 잘 지킬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고, 상대와 부딪힐 때 쾌감도 더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FC안양에서 혜성같이 등장한 조규성은 전북 현대로 이적하면서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많은 기대를 받았는데요. 188cm로 이미 좋은 신체조건 이었지만, 76kg로 수비수와 경합 시 자주 나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규성은 흔히 말하는 벌크업에 성공하면서 수비수와의 경합 능력도 빠르게 발전 시켰습니다. 그렇다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날렵함이 사라진 것도 아니었으며, 당시 김천의 K리그2 우승에도 일조하였습니다.


또한 조규성은 웨이트 트레이닝에서 3대 측정을 해봤냐는 인터뷰어의 질문에 "정확히 측정해보지 못했다. 비시즌 중에도 부상 위험이 있어서 잘 하지 않고, 다음에 재면 알려드리겠다"라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8kg 찌우고".. 조규성 '벌크업', 과거 모습에 모두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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