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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빙 하다가 4100m에서 추락한 미국인 여성.jpg 6
분류: 일반
이름: 시네키노


등록일: 2022-07-02 18:51
조회수: 4611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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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5세 여성 조던 햇메이커는 2015년 처음 스카이다이빙을 체험한 이후

그 매력에 빠져들어 단독으로 스카이다이빙을 할 수 있는 자격증까지 취득


그리고 작년 11월에는 16번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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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평소대로 하늘 위에서 10초간 자유낙하를 즐긴 뒤

메인 낙하산을 펼치기 전 감속시켜주는 보조 낙하산을 펼치려 했으나

낙하산 줄이 다리에 감겨 제때 펴지 못했고


이후 고도에 따라 자동으로 펼쳐지는 메인 낙하산이 펼쳐졌지만

낙하산이 지면을 향하는 다운플레인이 발생


상공 4100m 에서 시속 200km 의 속도로 지면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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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이 지면을 향해 있어 어느정도 쿠션 역할을 해준 덕분일까

그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죽지 않은 그녀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척추를 포함해 등, 다리, 발목 등 하반신 전역의 골절로 긴급 수술이 진행되었다.


당시 사고를 회생한 그녀는 "내 몸에서 그런 소리가 날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라며

온몸의 뼈가 부러지는 고통을 경험했다고 인터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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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수개월에 걸친 수술과 재활훈련 끝에

그녀는 침상에서 일어나 스스로 걸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고


오는 11월에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해발 5100~5300m) 를 정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https://nypost.com/2022/04/11/skydiver-survives-after-slamming-to-the-ground-at-125-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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