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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딩들.. 1
분류: 일반
이름: 미카엘천사1234


등록일: 2022-07-05 11:59
조회수: 658 / 추천수: 0





4일 경기 수원시 한 초등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A군은 해당 학교로 전학 온 지 나흘만인 지난달 30일 학교 복도에서 동급생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를 발견한 담임 교사가 몸싸움을 제지한 뒤 A군을 진정시키기 위해 연구실에 불러 대화를 시도했다.

몸싸움에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A군은 연구실 서랍을 뒤적거린 뒤 목공용 양날톱을 꺼내 들고 위협했다. A군은 싸움을 말린 교사에게 "둘 다(몸싸움을 벌인 학생과 교사) 죽일 것", "때리는것만 보고 상황파악 못하면서 XX 윽박지르고 XX했다. XX새끼", "뭘 째려봐. 이 XXX아 죽여버린다. XXX"라고 욕설을 하기도 했다.

이어 A군은 톱을 들고 나가 몸싸움을 벌인 학생에게 욕설을 하면서 위협을 가하려고 시도했다. 이를 제지하려던 교사에게는 "지금 당장 나가도 어차피 선생님은 못 잡을것 아니냐"며 되레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담임교사는 흉기를 들고 나가려던 A군을 진정시킨 뒤 위협이 될만한 것이 없는 안전한 회의실로 이동했다. A군은 욕설을 멈추고 진정하는 모습을 보이는 듯하다 다시 회의실 책상의 유리를 손으로 내리쳐 깨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A군은 중재하던 교사가 손에 붙은 유리조각을 떼어주자 잠시 진정했고, 이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나 학교에서 유리 깼는데, 돈 좀 나올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학교에서는 피해 교사의 요청으로 오는 6일 교권보호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A군은 현재 처분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피해 교사는 학교 등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학급교체 이상의 처분이 나오지 않으면 톱으로 위협을 받은 학생과 모두 한 교실에서 지내야 한다"며 "이미 교사를 향해 온갖 욕설과 모욕을 뱉은 그 아이에게 무엇이 두려울지 모르겠다.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두렵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을 접수받은 경기교사노동조합은 해당초등학교장에게 △교육활동 침해행위 축소 은폐 금지 △피해교사 2차 가해 발생 유의 △피해교사와 가해학생 분리 조치 등 적극적인 보호조치 이행 등을 권고했다. 이어 해당 사안과 관련해 교권보호국이 관리자(학교장·교감) 면담을 요청했다.

 

또다른 초딩..

모두 비슷한 시점에 벌어진 일..

 

전라북도 익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수차례 욕설을 하고 같은 반 친구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부모들은 해당 학생의 강제전학을 요구하고 있고 익산교육지원청은 즉각 조사에 나섰다.

지난 21일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A(12)군은 지난달 16일 이 학교로 강제전학을 왔다. 강제 전학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25일 첫 등교를 한 A군은 교과서 신청과 관련해 교사의 부당 지도를 주장하며 소란을 피웠다. A군은 "선생이라 때리지도 못할 거면서 기강을 잡고 XX이야"라며 소리를 질렀고 이후 교장과 면담한 뒤 2교시에 무단 조퇴를 했다.

닷새 후인 30일 A군은 같은 반 학생에게 날아 차기를 했고 이를 목격한 담임교사가 제지하자 A군은 욕설을 하며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에도 A군은 이후 수업 시간 내내 교사에게 "급식실에서 흉기를 가져와 찌르겠다"는 등 욕설과 손가락 욕을 했다.

수업을 방해하기 위해 자신의 태블릿PC로 노래를 크게 틀었고 이를 말리던 교장에게도 욕설을 퍼부었다. 같은 반 학생들이 선생님을 보호하겠다며 영상을 찍자 A군은 "강제전학을 가도 나중에 찾아와 보복을 하겠다"고 위협을 가했고 이 과정에서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한 여학생을 공격하기도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제지하자 A군은 오히려 아동학대로 경찰관을 신고했다.

심각성을 느낀 학교 측은 A군과 그의 부모에게 분리조치 및 긴급조치 안내를 했고 A군이 등교를 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했다. 그럼에도 다음날인 31일 오전 A군은 학교를 다시 찾아 다른 학생들에게 "자신의 행동을 찍은 동영상을 지우라"고 요구했다.

이 일로 학교에서 A군의 부모를 소환하자 A군은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했다. 신고를 받고 온 경찰이 자신을 제지하자 A군은 경찰이 자신을 때린다며 동영상 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A군이 학급에서 키우던 햄스터를 물통에 넣어 죽게 만든 사실도 뒤늦게 확인됐다.

A군이 보름간의 등교 중지를 마치고 돌아올 것을 예고하자 학교는 다시 뒤집혔다. 학교는 A군을 학생들과 격리하기 위해 이날 급히 현장체험 학습을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 익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A군의 강제전학을 요구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익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A군의 강제전학 여부 심의결과는 이번 주 중으로 나올 예정"이라면서 "심의결과는 당사자들에게만 통보된다"라고 밝혔다.

 

 

 

이런애들은 커서 강간마 살인마 가 될탠데..

법은 계속해서 인권인권 외쳐대니..

통제불능이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2-07-05 12:00:2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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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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