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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고3짜리 하나 있는데 정말 대단한 녀석입니다 8
분류: 일반
이름: 어묵이땡기는날


등록일: 2022-10-07 20:40
조회수: 2197





벌써부터 미래설계, 운동, 식단, 피부, 헤어까지 관리하는 친구인데 뭐든 일찍 시작하면 좋은 것 같아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는 하지만 글쎄요 그래도 시기상으로는 뭐든 빠를수록 더 유리한거 아닌가 싶네요 

 

암튼 미성년자 보고 본받아야겠단 생각은 처음입니다

고3 시절 제 자신을 되돌아보면 현타가 오네요

야자시간에 모바일 피파하면서 책 한권 펴놓고 멍때리다가 집으로 고고씽.. 수고했다며 반갑게 맞아주시던 어머니의 야식 먹고 샤워 후 잠 듦 참고로 저 때가 167에 76이었고 탈모가 진행되던 시점이었습니다 (부계 유전)

 

이미 자포자기한 상태였는데 최근에 저 친구를 보며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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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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