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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관광 재개하니까 일본 애들이 웰컴 행사하네요 14
분류: 일반
이름: 해피니스


등록일: 2022-07-05 12:12
조회수: 2507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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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05_0001931488&cid=10232

 

그는 "초밥을 먹는 도중에 내가 외국인인 것을 알았는지 갑자기 그 이후 나온 초밥들의 와사비 맛이 굉장히 강해지고 소금투성이로 나와 혀에 감각이 사라질 정도였다"고 전했다.


이어 A씨는 "한 직원은 우리 그릇 옆에 벌레 사체가 있는데도 치워주지 않다가 갑자기 그릇을 바꿔준다며 그릇으로 벌레 사체를 교묘하게 덮어 치우더라"며 자신의 테이블에 있던 벌레 사진을 첨부해 올렸다.

또한 "처음에는 내가 왼손잡이인 걸 알고 츠케모노(일본식 배추절임)를 왼쪽에 놔주더니, 이후에는 더 불편하게 오른쪽 구석에 올려두더라"고 말했다.

A씨는 주방장과 직원들이 대놓고 자기 일행을 무시했다는 주장도 했다. 그는 "같이 온 일본인 일행에게 갑자기 '소금이 좋냐, 간장이 좋냐'고 오마카세에 어울리지 않는 질문을 했다"며 "니들이 초밥 먹을 급이나 되는 줄 아냐고 돌려 까는 것 같더라"고 했다.


또 "다른 테이블 초밥은 그릇 가운데 정갈하게, 우리 초밥은 그릇 맨 끝자락에 성의 없이 올려두고 비웃더라. 내가 '지금 뭐 하시는 거냐?'고 물으니 (도리어) '무슨 문제라도?'라고 하더라"며 "주방장은 왜 천천히 먹냐고 묻기까지 했다. 마치 '빨리 먹고 나가라'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식당 측의 차별 행위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A씨는 모든 손님에게 제공되는 디저트를 받지 못했고 마지막까지 기모노 차림의 한 직원의 비웃음을 받아야 했다고 했다. 그는 "내내 일행과 조용히 식사만 했다. 실례가 될 만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며 "비싼 돈 주고 주방장과 기 싸움하러 온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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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2-07-05 12:13:0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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