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미풍양속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게시판 이용규칙]
정치와 관련된 글은 정치자유게시판, 질문글은 질문/요청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학폭관련 기획사 대응이 큐브랑 하이브랑 너무 똑같네요.
분류: 일반
이름: 공작부인


등록일: 2022-05-21 23:48
조회수: 501 / 추천수: 0





어쩜 패턴도 똑같은지.

 

 

증거 뻔히 있는데 강력 부정함. 

 

가해자인데 오히려 고소 드립을 하면서, 본인이 피해자라고 열심히 언플함. 

(상대를 가해자나 허언증 환자 또는 금전을 노리는 사기꾼으로 둔갑시킴.)

 

소속사와 가수를 믿는 팬들이 신상털고 좌표 찍어서 ... 개떼처럼 달려들어서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함. 

(신상을 어찌 터냐? 그 학교 다니던 애들은 피해자가 누군지 아니깐, 결국 피해자를 특정할 정도로 괴롭힌건 팩트고, 그걸 지켜 본 방관자들이 충분히 있다는 소리임.)

 

피해자는 갑자기 가해지는 언플과 2차 가해에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서 너죽고 나죽자 모드가 되어버림. (협상 가능성이 사라짐.)

 

학폭 멤버는 활동 멤버에서 잠시 빠짐. 

 

소속사는 대중 눈치보면서 계속 간보면서, 그룹 이미지만 떨어지고 욕만 먹다가 결국 탈퇴시키고 방출.

 

 

솔직히 시간이 좀 흐르면 금융으로 마음이 희석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소속사랑 당사자가 논란 초반에 바로 움직여서 피해자 마음 좀 풀어주고. 

 

원하는거 최대한 잘 달래서 해주고. 진실이 밝혀졌을때, 그 당시 그런일이 있었다는 것 까지는 인정하고- (그 학교 애들 다 아는데, 아니라고 할 수도 없고.) 

 

당사자와는 서로 오해가 쌓여서 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그런일이 있었으나, 결국 서로 오해를 풀고 사과를 받아준 하나의 해프닝이다로 마무리했으면 될텐데.

 

진짜 논란은 데뷔 전부터 있었다던데, 기획사들은 도대체 뭔 생각인지 진짜 그 속내가 궁금하네요.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악플러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