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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차관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수혜자 75.7%가 남성" 13
이름: 출시요정


등록일: 2021-08-04 11:18
조회수: 426 / 추천수: 0





여가부는 ‘탈레반’ ‘암’ ‘마녀’ 등에 비유되기도 했다. 

 

김 차관은 “여가부 구성원들이 많이 상처받았다. 이럴 때일수록 주눅 들지 말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자고 다독이고 있다”고 말했다.

 

5년 동안 해당 제도의 혜택을 입어 합격한 국가직·지방직 공무원의 75.7%(1204명)가 남성이다.

 

여가부는 청소년 보호업무도 담당한다. 청소년이 게임에 과몰입하는 것을 규제하고자 밤 12시부터 아침 6시까지 게임을 못 하게 하는 셧다운제를 도입했지만 정책 환경과 국민 의식이 변했다. 

 

여성 장관 비율 30% 달성을 위해 정부가 노력했지만 달성하지 못했다. 전현직 장관은 모두 전문성이 있고, 여성 정책 등 관련 일을 오래한 분들이다. 

 

노동시장에서 성별 격차다. 여성 승진이 제한되는 유리천장 문제와 업종별 일자리 분리 현상인 유리벽 문제가 심각하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피해 역시 여성들에게서 크게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29495?sid=100

 

 오 남성이 더 혜택을 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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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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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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