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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남달랐던 안산 선수 7
이름: 시네키노


등록일: 2021-07-30 17:14
조회수: 1666 / 추천수: 3





  • "초등생 안산, 당당하게 학교에 여자 양궁팀 만들어달라 했다"
  •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에서 2관왕에 오른 안산 선수의 스승 김성은 광주여대 양궁감독은 안 선수가 양궁을 시작한 초등학교 때 학교에 여자 양궁팀 신설을 요구할 정도로 당당하고, 남다른 선수로 평가했다. 김 감독은 28일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과 인터뷰에서 "안 선수가 대학 입학 후 2년 정도 같이 생활하고 있지만 양궁을 시작한 초등학교 4
https://news.v.daum.net/v/k9HZo5H5fS

 

 

 

안 선수 때문에 초등학교에 여자 양궁팀이 창단된 이야기도 공개했다. 그는 "초등학교가 남자선수만 육성하는 학교였는데 (안 선수) 본인이 직접 가서 '저도 양궁을 꼭 배우고 싶습니다'라고 해 교장 선생님이나 감독 선생님이 여자 선수를 육성하는 다른 학교에 전학 가서 했으면 좋겠다고 권유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지만 안 선수가 '저는 여기서 꼭 배우고 싶습니다'라고 해서 여자 양궁부가 창단돼 그 초등학교가 지금까지 남녀팀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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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을요구합니다= / 이분이 칭찬하는거보니 확실하네

다른의견 0 추천 0 자살하고싶은날
2021-07-30

다른의견 4 추천 9 =익명을요구합니다=
2021-07-30

다른의견 0 추천 0 뽐뽀로뽐
2021-07-30

다른의견 0 추천 1 MadKing
2021-07-30

다른의견 0 추천 2 나른한늦은저녁
2021-07-30

다른의견 1 추천 0 일상은선물
2021-07-30

다른의견 0 추천 0 그림자노트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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