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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환자에 목 졸리고 보호장비까지 벗겨진 간호사들 6
이름: 쿠우류


등록일: 2021-07-30 12:15
조회수: 947 / 추천수: 0





  • 코로나 환자에 목 졸리고 보호장비까지 벗겨진 간호사들
  • 바이러스 노출 간호사 3명 자가격리 들어가병원, 업무방해·폭행 혐의로 환자 고소·고발폭력 노출 여성 보건의료인력 대책 마련 시급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05704.html

 

 이 환자는 지난 21일 ㄱ간호사를 밀치고 개인보호장비(PPE)인 전동식 호흡장치(PAPR)를 떼어냈다. 심지어 ‘헤드록’을 걸어 목을 졸랐다. 당시 병실에는 이 환자와 ㄱ간호사 둘 뿐이었다. 이 상황을 시시티브이(CCTV)로 목격한 ㄷ간호사는 바로 옆 병실에서 환자를 돌보던 ㄴ간호사에게 ‘빨리 저쪽으로 가보라’고 소리쳤다. 이 환자는 ㄴ간호사의 전동식 호흡장치도 떼어 바닥으로 내동댕이쳤고, 뒤따라들어온 ㄷ간호사 방호복과 마스크 일부도 벗겼다. 이 난동으로 간호사 3명이 순식간에 바이러스에 노출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환자는 120㎏이 넘는 건장한 체구다. 난동 전날에는 경찰에 ‘감금돼 있다’는 신고를 했다고 한다.

 

120kg 나가는 사람이 간호사에게 헤드락을 걸어 목을 졸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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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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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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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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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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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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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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