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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금지" 리그 중단 피해자 KIA, 코로나 족쇄 곧 풀린다 [오!쎈 광주] 2
이름: 그림자노트


등록일: 2021-07-17 22:11
조회수: 1018 / 추천수: 0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4443182 

 

KIA는 전반기 1주일 앞두고 리그가 중단되자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묵묵히 자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KIA는 7월 6전 전승의 기세를 올리며 5~6월의 부진을 씻는 듯 했다. 그러나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며 리그가 중단하는 통에 상승세를 멈추었다. 

더욱이 KIA는 1주일 동안 외부와의 접촉은 완전히 차단하며 훈련을 하고 있다. 당연히 관중들의 입장은 없다. 아울러 감독과 선수들을 상대로 진행했던 취재진 인터뷰도 전면 금지됐다. 지난 4일 두산 베어스와의 광주 경기 때문이다. 두산 확진자 2명 가운데 한 명이 4일 목이 좋지 않았다는 사항을 자가진단앱에 올린 것이 이유였다.

광주 북구청 방역담당자는 당시 접촉한 KIA 선수들도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했고 전원 전수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1군 선수와 맷 윌리엄스 감독 등 코치진, 운영팀과 홍보팀 등 현장 프런트 지원인력 70여 명이 PCR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1루수 류지혁과 포수 김민식 등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 간의 자가격리 조치를 받았다. 나머지 선수단은 능동감시 대상자로 4일을 기점으로 14일이 되는 날까지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매일 방역 당국에서 열과 이상증후를 묻는 문자들을 받는다. 그래서 18일 자체 연습경기(낮 12시)를 마치고 다시 PCR 전수 검사를 받는다.

전원 음성 판정을 받으면 팀은 완전 정상화가 된다. 자가격리자도 팀에 복귀해 후반기를 준비한다. 다행스럽게 아직까지는 특이 증세를 보이는 선수들은 없다. 그래도 안심할 수 없다. 2차 검사에서 한 명이라도 나온다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빠지기 때문에 가슴을 졸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확진자가 증상을 느낀 4일 경기에 일부러 숨기고 나왔다는 뜻인가요?????????????

 

동업자 정신은 정말 없네요. 선수가 속한 두산팀과 상대편인 기아 모두에게 저런짓을 ... 

 

무책임하고 프로답지않은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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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쾌걸좀비
2021-07-17 *

다른의견 0 추천 0 PRADA2
2021-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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