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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의 가치는 정말 제대로 평가받고 있는게 맞을까요.. 14
이름: radioheaddd


등록일: 2021-06-20 11:12
조회수: 1527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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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화가, 그래피티 아티스트, 사회운동가, 영화감독으로 스스로를 예술 테러리스트라고 칭하는 이다.

이 사람의 신상에 관해선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항상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남들이 보지 않을 때 작품을 만들고 사라지며 인터뷰를 통해서 대면한 사람도 극소수다.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예술작품을 공개하고 나서야 그의 작품임을 알 수 있다.

다만 초기 활동 영역을 보면 브리스톨 출신인듯 하다.[2]

또 1990년부터 활동했다고 하니까 10대 중후반부터 활동했다고 가정하더라도 적어도 2010년대 기준으로 나이는 40에 육박할 듯하다.

 


https://twistedsifter.com/2014/07/the-ultimate-banksy-gallery/

 

 

뱅크시가 오래전부터 꽤 핫한 익명의 예술가였는데..

현대 미술의 값어치를 이렇게 조롱하네요.

7만 원의 그림 한 점이 하루 아침에 10~20억이 되다니;

 

“일단 유명해져라. 사람들은 당신이 똥을 싸도 박수쳐줄 것이다.” 

 

앤디 워홀(이 실제로 한 적은 없지만) 명언이 사실로 드러나는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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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2 그래가는거야
2021-07-01 *

다른의견 0 추천 1 간다꼴레발
2021-06-20

다른의견 0 추천 0 내일의죠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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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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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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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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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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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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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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