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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길
이름: youdn


등록일: 2021-04-30 14:36
조회수: 96 / 추천수: 0





집에오는길에


나는 야자를 끝내고 집으로 갔다


가로등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많이 빽빽하게 서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웬 회사원 비슷한게 가로등 앞에서 비틀거리면서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림자가 없으니 좋겠다............'


나는또 가로등 앞에서 웬 신사와 할머니를 보았다


할머니는 슬픈 모습이고,신사는 차갑다


나는 인사했는데도 무시하고 갔다


가로등에서는 여자랑,환자,많은 사람들을 봤다


나는 집에 와서 물었다


"엄마?언제부터 집 앞에 가로등 빽빽하게 설치했어?"


그러자 엄마가 하는 말


"우리 집은 미개발 지역이어서 가로등이 빽빽하지 않은에.......?"






해석:가로등 아래에 내가 본 것은 귀신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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